법회

일반법회


일요일 오전 10시

참된 자아를 찾고 마음의 자유를 얻기 위한 이 길고 긴 여정에서

함께 수행담을 나눌 도반이나 여러분을 이끌어줄 스승님이 없다면,

자칫 깨달음이 아닌 혼자만의 독선에 빠지게 되거나, 지쳐서 중도에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자신이 깨닫고 공부한 내용들을 다른 수행자들과 함께 나누는 가운데, 자신의 문제를 돌아볼 수 있는 여유도 생기고, 가슴에 품고 있던 근심과 걱정거리도 보다 분명해지고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

나 아닌 다른 사람에 대한

가십거리 등으로 부러워하고, 질투하며 때로는 힐난하고 불평하면서 귀중한 시간을 허비하며 살아갑니다. 비록 그러는 가운데 얼마간의 기쁨과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희열을 느낄 수 있을런지는 모르겠으나, 보통의 경우에는 그로인해 후회가 남는 경우가 더 많지요. 하지만 도반들과 공부하는 이야기를 나누며, 또는 문답감정을 받는 시간은 우리에게 참된 수행의 기쁨을 주고, 깨달음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길도 발견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바로 그렇게 여러분과 함께하기 위해 저희들이 있습니다. 가슴이 따뜻한 도반들과 공부길을 잡도록 도와줄 선생님들이 여기에 있습니다. 함께 법회를 보고 문답감정을 통해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참된 행복을 위한 긴긴 여정에서 바른 길로 갈 수 있는 지침과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부담없이 오셔서 스승님의 법문과 도반들의 마음공부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그저 열린 마음만 갖고 오시면 됩니다.